ACE 레버리지 (152500)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한국투자신탁운용). 코스피 200 레버리지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3%, 순자산 약 327억원, 2012-01-27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100.54%입니다.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한국투자신탁운용). 코스피 200 레버리지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3%, 순자산 약 327억원, 2012-01-27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100.54%입니다.
확인된 종목 187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초 종목 배분은 추정치입니다. 105190, 332500 구성 기준 (2026-10-19).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187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초 종목 배분은 추정치입니다. 105190, 332500 구성 기준 (2026-10-19).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 일자 | 등락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10/19 | +2.39% | +1.5만주 | −1.3만주 | −1,914주 |
| 10/16 | +3.84% | +1,979주 | +7,014주 | −8,959주 |
| 10/15 | -16.32% | −331주 | −4.0만주 | +4.1만주 |
| 10/14 | -1.1% | +332주 | −1,269주 | +937주 |
| 10/13 | -12.48% | +206주 | −3.2만주 | +3.1만주 |
투자자별 수급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 일자 | 등락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10/19 | +2.39% | +1.5만주 | −1.3만주 | −1,914주 |
| 10/16 | +3.84% | +1,979주 | +7,014주 | −8,959주 |
| 10/15 | -16.32% | −331주 | −4.0만주 | +4.1만주 |
| 10/14 | -1.1% | +332주 | −1,269주 | +937주 |
| 10/13 | -12.48% | +206주 | −3.2만주 | +3.1만주 |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72.8%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1628로 보통 수준이며, 섹터로는 정보기술(62%)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2,500 구간(1,628)으로 중간 수준입니다.
최대 섹터인 정보기술가 62%입니다. 사실상 이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업종 전체가 흔들리면 분산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연 총보수 0.3%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3.0%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순자산 327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매일 노출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 이상 보유하면 "기초지수 등락 × 2"과 결과가 벌어집니다. 단기 매매용 구조입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2,500 구간(1,628)으로 중간 수준입니다.
최대 섹터인 정보기술가 62%입니다. 사실상 이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업종 전체가 흔들리면 분산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연 총보수 0.3%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3.0%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순자산 327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매일 노출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 이상 보유하면 "기초지수 등락 × 2"과 결과가 벌어집니다. 단기 매매용 구조입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 # | 종목 | 비중 |
|---|---|---|
| 1 | 삼성전자005930 | 32.07% |
| 2 | SK하이닉스000660 | 22.69% |
| 3 | KODEX 레버리지122630 | 7.50% |
| 4 | SK스퀘어402340 | 2.28% |
| 5 | 삼성전기009150 | 2.10% |
| 6 | KB금융105560 | 1.62% |
| 7 | 현대차005380 | 1.34% |
| 8 | 신한지주055550 | 1.21% |
| 9 | 삼성SDI006400 | 1.01% |
| 10 | 하나금융지주086790 | 0.97% |
| 11 | 셀트리온068270 | 0.95% |
| 12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0.87% |
| 13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0.87% |
| 14 | 삼성물산028260 | 0.86% |
| 15 | 기아000270 | 0.84% |
| 16 | NAVER035420 | 0.78% |
| 17 | 현대모비스012330 | 0.70% |
| 18 | 우리금융지주316140 | 0.65% |
| 19 | 삼성생명032830 | 0.64% |
| 20 | POSCO홀딩스005490 | 0.62% |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세부 업종 비중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주의
이 ETF는 기초지수를 2배로 추종합니다.
여기서 2배는 **하루** 수익률 기준입니다. 여러 날 들고 있으면 매일 재설정되는 구조 때문에 기간 수익률이 지수의 2배와 어긋납니다. 지수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면,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이 ETF는 손실이 남습니다. 이걸 음의 복리(변동성 잠식)라고 합니다.
횡보장에서 특히 불리하며, 보유 기간이 길수록 손실이 누적됩니다. 단기 방향성 매매용으로 설계된 상품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1628로 중간 수준입니다. 상위 10종목이 주식 비중의 72.8%를 차지해, 분산은 되어 있지만 상위 종목의 영향력이 뚜렷하게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면서도 대형주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형 ETF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입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로 보면 정보기술 하나가 62%를 차지합니다. 이름과 무관하게 사실상 정보기술 업종에 베팅하는 ETF로 봐야 합니다.
해당 업종에 악재가 나오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이미 그 업종 종목을 따로 들고 있다면 노출이 겹치는지 확인해 보세요.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105190와 구성종목이 46% 겹칩니다(공통 201종목). 절반 가까이 같은 기업을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두 ETF를 같이 들고 있다면 실제 분산 효과는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이 ETF는 총 204종목을 담고 있고, 이 페이지에는 비중이 큰 상위 187종목을 표시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로 합산됩니다.
연 총보수는 0.3%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끼리는 성과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 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률을 가르는 요인이 됩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152500 한 줄 코멘트
ACE 레버리지에 대한 생각을 한 줄로 남겨 보세요. 계정은 필요 없고, 닉네임과 삭제용 비밀번호만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비슷한 ETF
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