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퀄리티Plus (244660)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FnGuide 퀄리티PLUS 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3%, 순자산 약 37억원, 2016-05-13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4.48%입니다.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FnGuide 퀄리티PLUS 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3%, 순자산 약 37억원, 2016-05-13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4.48%입니다.
확인된 종목 10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10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 일자 | 등락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10/20 | -0.88% | 0주 | −560주 | +560주 |
| 10/19 | +1% | 0주 | −1,909주 | +1,909주 |
| 10/16 | +2.68% | 0주 | +48주 | −48주 |
| 10/15 | -2.12% | 0주 | +33주 | −33주 |
| 10/14 | -0.11% | 0주 | 0주 | 0주 |
투자자별 수급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 일자 | 등락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10/20 | -0.88% | 0주 | −560주 | +560주 |
| 10/19 | +1% | 0주 | −1,909주 | +1,909주 |
| 10/16 | +2.68% | 0주 | +48주 | −48주 |
| 10/15 | -2.12% | 0주 | +33주 | −33주 |
| 10/14 | -0.11% | 0주 | 0주 | 0주 |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100.0%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1037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필수소비재(43%)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1,037)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필수소비재 비중이 43%로 한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그 업종의 흐름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연 총보수 0.3%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3.0%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순자산 37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1,037)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필수소비재 비중이 43%로 한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그 업종의 흐름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연 총보수 0.3%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3.0%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순자산 37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구성종목 상위 1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 # | 종목 | 비중 |
|---|---|---|
| 1 | 이노션214320 | 13.57% |
| 2 | 하이트진로000080 | 12.16% |
| 3 | 제일기획030000 | 11.52% |
| 4 | 종근당185750 | 11.22% |
| 5 | 대상001680 | 9.76% |
| 6 | 현대그린푸드453340 | 9.49% |
| 7 | 메가스터디교육215200 | 8.40% |
| 8 | 오리온271560 | 8.10% |
| 9 | 빙그레005180 | 7.92% |
| 10 | 선진136490 | 7.86% |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세부 업종 비중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1037로 중간 수준입니다. 상위 10종목이 주식 비중의 100.0%를 차지해, 분산은 되어 있지만 상위 종목의 영향력이 뚜렷하게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면서도 대형주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형 ETF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입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 비중은 필수소비재(43%) · 커뮤니케이션(25%) · Consumer(12%) 순입니다. 1위 업종이 43%로 편중이 뚜렷한 편입니다.
업종 사이클을 타는 구조라, 그 업종이 좋은 국면에선 지수를 앞서고 나쁜 국면에선 뒤처지기 쉽습니다.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가장 비슷한 ETF인 215620와도 겹침이 23%에 그칩니다(공통 3종목).
같은 분류로 묶이더라도 실제로 담는 기업은 상당히 다르다는 뜻이라, 다른 ETF와 조합했을 때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주식 비중은 37.5%이고 나머지는 스왑·현금성 자산입니다. 주식을 직접 사는 대신 파생상품으로 지수 노출을 만드는 합성 방식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이 경우 거래상대방 위험이 추가로 붙습니다.
연 총보수는 0.3%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끼리는 성과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 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률을 가르는 요인이 됩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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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ETF
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