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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

KODEX 200선물인버스2X (252670)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레버리지/인버스 -2x국내 상장기준일 2026-10-20
추종지수코스피 200 선물인버스 -2X 지수
연 총보수0.64%
순자산8,731억원
상장일2016-09-22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코스피 200 선물인버스 -2X 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64%, 순자산 약 8,731억원, 2016-09-22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88.08%입니다.

추종지수
코스피 200 선물인버스 -2X 지수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총보수(연)
0.64%
순자산(AUM)
8,731억원
상장일
2016-09-22
1개월 수익률
+43.06%
1년 수익률
-88.08%
분배율
0%
보유종목 수
4
52주 범위
58–849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코스피 200 선물인버스 -2X 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64%, 순자산 약 8,731억원, 2016-09-22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88.08%입니다.

추종지수
코스피 200 선물인버스 -2X 지수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총보수(연)
0.64%
순자산(AUM)
8,731억원
상장일
2016-09-22
1개월 수익률
+43.06%
1년 수익률
-88.08%
분배율
0%
보유종목 수
4
52주 범위
58–849

확인된 종목 19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초 종목 배분은 추정치입니다. 069500 구성 기준 (2026-10-16).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분해되지 않은 계약 1건의 실제 기여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19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초 종목 배분은 추정치입니다. 069500 구성 기준 (2026-10-16).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분해되지 않은 계약 1건의 실제 기여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1.0억주
외국인
+7.8억주
기관
−9.0억주
개인
3.53%
외국인 보유비중
일자등락외국인기관개인
10/19-2.83%+1.0억주+7.8억주−9.0억주
10/16-3.64%−5891.2만주−6.0억주+6.6억주
10/15+15.79%+894.6만주+9.9억주−9.5억주
10/14+1.06%−1419.1만주−3945.4만주+1.5억주
10/13+13.25%+8763.6만주+6.5억주−7.3억주
투자자별 수급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1.0억주
외국인
+7.8억주
기관
−9.0억주
개인
3.53%
외국인 보유비중
일자등락외국인기관개인
10/19-2.83%+1.0억주+7.8억주−9.0억주
10/16-3.64%−5891.2만주−6.0억주+6.6억주
10/15+15.79%+894.6만주+9.9억주−9.5억주
10/14+1.06%−1419.1만주−3945.4만주+1.5억주
10/13+13.25%+8763.6만주+6.5억주−7.3억주
—
구성종목 시세 미확보
70.5%
상위 10종목 비중
1776
집중도 HHI (보통)
정보기술
최대 비중 섹터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70.5%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1776로 보통 수준이며, 섹터로는 정보기술(66%)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43/ 100
C치우친 구조
분산도HHI 1,77631

집중도 지수가 1,500~2,500 구간(1,776)으로 중간 수준입니다.

섹터 균형정보기술 66%31

최대 섹터인 정보기술가 66%입니다. 사실상 이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업종 전체가 흔들리면 분산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비용연 0.64%49

연 총보수 0.64%로 높은 편입니다. 10년 보유 시 누적 6.4% 남짓이 비용으로 빠지므로, 그만큼을 상회하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규모8,731억원84

순자산 8,731억원 규모입니다. 거래가 원활한 편이고 상장 유지 측면에서도 안정적입니다.

구조 단순성인버스 2배35

2배 인버스 상품입니다. 매일 노출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 이상 보유하면 "기초지수 등락 × 2"과 결과가 벌어집니다. 단기 매매용 구조입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43/ 100
C치우친 구조
분산도HHI 1,77631

집중도 지수가 1,500~2,500 구간(1,776)으로 중간 수준입니다.

섹터 균형정보기술 66%31

최대 섹터인 정보기술가 66%입니다. 사실상 이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업종 전체가 흔들리면 분산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비용연 0.64%49

연 총보수 0.64%로 높은 편입니다. 10년 보유 시 누적 6.4% 남짓이 비용으로 빠지므로, 그만큼을 상회하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규모8,731억원84

순자산 8,731억원 규모입니다. 거래가 원활한 편이고 상장 유지 측면에서도 안정적입니다.

구조 단순성인버스 2배35

2배 인버스 상품입니다. 매일 노출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 이상 보유하면 "기초지수 등락 × 2"과 결과가 벌어집니다. 단기 매매용 구조입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실제 파생 노출을 확인하지 못해 동일 지수의 일일 목표 배수로 추정했습니다. 실제 ETF 손익을 완전히 분해한 값은 아닙니다.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종목비중
1삼성전자00593033.69% 역방향
2SK하이닉스00066024.67% 역방향
3SK스퀘어4023402.42% 역방향
4삼성전기0091502.23% 역방향
5KB금융1055601.65% 역방향
6현대차0053801.39% 역방향
7신한지주0555501.33% 역방향
8삼성SDI0064001.13% 역방향
9하나금융지주0867901.04% 역방향
10셀트리온0682700.98% 역방향
11두산에너빌리티0340200.94% 역방향
12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0.93% 역방향
13기아0002700.89% 역방향
14삼성물산0282600.89% 역방향
15NAVER0354200.80% 역방향
16우리금융지주3161400.72% 역방향
17현대모비스0123300.71% 역방향
18LG에너지솔루션3732200.68% 역방향
19POSCO홀딩스0054900.68% 역방향
20삼성생명0328300.67% 역방향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정보기술66.3%
산업재9.3%
금융8.3%
경기소비재4.6%
커뮤니케이션2.6%
소재2.3%
헬스케어1.9%
에너지1.6%
세부 업종 비중
반도체와반도체장비61.3%
은행5.5%
전자장비와기기2.4%
자동차2.3%
조선2.0%
전기제품2.0%
제약1.9%
우주항공과국방1.9%
복합기업1.6%
전기장비1.4%
석유와가스1.3%
기계1.3%
화학1.2%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1.2%
증권1.1%
자동차부품1.1%
손해보험0.9%
철강0.8%
생명보험0.7%
화장품0.7%
전자제품0.6%
건설0.6%
담배0.6%
무선통신서비스0.6%
IT서비스0.5%
항공사0.5%
식품0.4%
전기유틸리티0.4%
다각화된통신서비스0.4%
게임엔터테인먼트0.4%
해운사0.3%
비철금속0.3%
백화점과일반상점0.3%
항공화물운송과물류0.3%
가정용기기와용품0.2%
에너지장비및서비스0.2%
섬유,의류,신발,호화품0.2%
방송과엔터테인먼트0.1%
무역회사와판매업체0.1%
상업서비스와공급품0.1%
디스플레이패널0.1%
건축자재0.1%
호텔,레스토랑,레저0.1%
가스유틸리티0.1%
광고0.1%
카드0.0%
음료0.0%
가구0.0%
건강관리장비와용품0.0%
복합유틸리티0.0%
핸드셋0.0%
포장재0.0%
쏠림 한눈에 보기HHI 1,776보통
분산1,0001,8002,500쏠림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주의

이 ETF는 기초지수를 2배 반대로 추종합니다. 지수가 내리면 오르고, 오르면 내립니다.

여기서 2배는 **하루** 수익률 기준입니다. 여러 날 들고 있으면 매일 재설정되는 구조 때문에 기간 수익률이 지수의 2배와 어긋납니다. 지수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면,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이 ETF는 손실이 남습니다. 이걸 음의 복리(변동성 잠식)라고 합니다.

횡보장에서 특히 불리하며, 보유 기간이 길수록 손실이 누적됩니다. 단기 방향성 매매용으로 설계된 상품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1776로 중간 수준입니다. 상위 10종목이 주식 비중의 70.5%를 차지해, 분산은 되어 있지만 상위 종목의 영향력이 뚜렷하게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면서도 대형주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형 ETF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입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로 보면 정보기술 하나가 66%를 차지합니다. 이름과 무관하게 사실상 정보기술 업종에 베팅하는 ETF로 봐야 합니다.

해당 업종에 악재가 나오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이미 그 업종 종목을 따로 들고 있다면 노출이 겹치는지 확인해 보세요.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267770와 구성종목이 67% 겹칩니다(공통 2종목). 절반 가까이 같은 기업을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두 ETF를 같이 들고 있다면 실제 분산 효과는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주식 비중은 -200.0%이고 나머지는 스왑·현금성 자산입니다. 주식을 직접 사는 대신 파생상품으로 지수 노출을 만드는 합성 방식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이 경우 거래상대방 위험이 추가로 붙습니다.

연 총보수는 0.64%로 낮지 않은 편입니다. 장기 보유 시 보수는 수익률에서 매년 그대로 차감되므로, 같은 지수를 더 싸게 추종하는 대안이 있는지 비교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52670 한 줄 코멘트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 대한 생각을 한 줄로 남겨 보세요. 계정은 필요 없고, 닉네임과 삭제용 비밀번호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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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