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미국S&P500(H) (269540)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한화자산운용). S&P 500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006%, 순자산 약 29,991원. 최근 1년 수익률은 +15.36%입니다.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한화자산운용). S&P 500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006%, 순자산 약 29,991원. 최근 1년 수익률은 +15.36%입니다.
확인된 종목 509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초 종목 배분은 추정치입니다. IVV 구성 기준 (2026-10-16).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509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초 종목 배분은 추정치입니다. IVV 구성 기준 (2026-10-16).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 일자 | 등락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10/20 | -0.17% | −6주 | +1,755주 | −1,749주 |
| 10/19 | -0.59% | +6주 | +827주 | −833주 |
| 10/16 | +0.83% | 0주 | +651주 | −651주 |
| 10/15 | -1.69% | −101주 | −378주 | +479주 |
| 10/14 | +0.38% | 0주 | +1,520주 | −1,520주 |
투자자별 수급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 일자 | 등락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10/20 | -0.17% | −6주 | +1,755주 | −1,749주 |
| 10/19 | -0.59% | +6주 | +827주 | −833주 |
| 10/16 | +0.83% | 0주 | +651주 | −651주 |
| 10/15 | -1.69% | −101주 | −378주 | +479주 |
| 10/14 | +0.38% | 0주 | +1,520주 | −1,520주 |
오늘의 분석 요약
구성종목 기준 PLUS 미국S&P500(H)의 이론 등락률은 -0.03%p입니다. 오늘의 하락에서 가장 큰 영웅은 에이온 (AON)으로, 기여도 +0.00%p (등락 +1.99%)를 기록했습니다. 반대로 지수를 가장 많이 갉아먹은 범인은 아마존 (AMZN)으로, 기여도 -0.02%p였습니다.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39.3%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222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정보기술(36%)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222)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최대 섹터가 정보기술 36%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연 총보수 0.006%로 저보수 구간입니다. 장기 보유 시 비용 부담이 작습니다.
순자산 29,991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222)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최대 섹터가 정보기술 36%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연 총보수 0.006%로 저보수 구간입니다. 장기 보유 시 비용 부담이 작습니다.
순자산 29,991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 # | 종목 | 비중 |
|---|---|---|
| 1 | 엔비디아NVDA | 7.44% |
| 2 | 애플AAPL | 7.29% |
| 3 | 마이크로소프트MSFT | 5.64% |
| 4 | S&P500 EMINI FUT DEC 2026ESZ6 | 4.24% |
| 5 | 아마존AMZN | 3.57% |
| 6 | 알파벳(구글) AGOOGL | 2.87% |
| 7 | 알파벳(구글) CGOOG | 2.30% |
| 8 | 메타META | 2.25% |
| 9 | 브로드컴AVGO | 2.25% |
| 10 | 테슬라TSLA | 1.45% |
| 11 | 일라이 릴리LLY | 1.44% |
| 12 | 마이크론MU | 1.43% |
| 13 | JP모건JPM | 1.31% |
| 14 | 버크셔 해서웨이 BBRK/B | 1.25% |
| 15 |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AMD | 1.24% |
| 16 | 엑슨모빌XOM | 1.08% |
| 17 | 비자V | 1.00% |
| 18 | 존슨앤드존슨JNJ | 0.89% |
| 19 | 월마트WMT | 0.78% |
| 20 | 애브비ABBV | 0.73% |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세부 업종 비중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222로 낮은 편입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39.3%에 그쳐, 특정 종목 하나가 ETF 전체를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부합하지만, 반대로 어떤 종목이 급등해도 그 효과는 희석됩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 비중은 정보기술(36%) · 금융(10%) · 헬스케어(9%) 순입니다. 1위 업종이 36%로 편중이 뚜렷한 편입니다.
업종 사이클을 타는 구조라, 그 업종이 좋은 국면에선 지수를 앞서고 나쁜 국면에선 뒤처지기 쉽습니다.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구성종목이 가장 많이 겹치는 ETF는 429760로, 겹침이 91%에 이릅니다. 사실상 같은 바구니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둘을 함께 담으면 분산이 되는 게 아니라 같은 기업들에 두 번 투자하는 셈입니다. 이럴 땐 보수가 더 싼 쪽 하나만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연 총보수는 0.006%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끼리는 성과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 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률을 가르는 요인이 됩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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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ETF
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