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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

KODEX 배당가치 (325020)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국내 상장기준일 2026-10-20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보유종목 수
150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보유종목 수
150

확인된 종목 149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149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투자자별 수급
—
구성종목 시세 미확보
58.6%
상위 10종목 비중
538
집중도 HHI (낮음)
금융
최대 비중 섹터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58.6%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538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금융(34%)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87/ 100
A단순·분산형
분산도HHI 53877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538)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금융 34%85

최대 섹터가 금융 34%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비용 · 규모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이 축은 계산에서 빼고 3개 축으로 점수를 냈습니다. 없는 자료를 0점으로 처리하면 ETF가 아니라 우리 수집 상태를 점수로 매기는 셈이 됩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87/ 100
A단순·분산형
분산도HHI 53877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538)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금융 34%85

최대 섹터가 금융 34%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비용 · 규모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이 축은 계산에서 빼고 3개 축으로 점수를 냈습니다. 없는 자료를 0점으로 처리하면 ETF가 아니라 우리 수집 상태를 점수로 매기는 셈이 됩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타일 크기 = 비중, 색 = 당일 등락률(진할수록 큼). 상위 30종목, 비중 합 83.7% 기준입니다. 작은 타일은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생략했고, 커서를 올리면 종목명과 수치가 나옵니다.
#종목비중
1삼성전자00593016.51%
2KB금융1055608.50%
3신한지주0555505.89%
4셀트리온0682705.04%
5하나금융지주0867905.03%
6기아0002704.84%
7우리금융지주3161403.61%
8POSCO홀딩스0054903.48%
9삼성화재0008103.06%
10SK0347302.62%
11HMM0112002.59%
12KT&G0337802.59%
13HD한국조선해양0095402.12%
14HD현대중공업3291801.94%
15LG0035501.52%
16한국전력0157601.48%
17DB손해보험0058301.33%
18KT0302001.25%
19현대글로비스0862801.22%
20대한항공0034901.16%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금융34.3%
정보기술17.4%
산업재12.7%
경기소비재8.9%
헬스케어5.6%
소재5.1%
에너지4.1%
필수소비재4.0%
세부 업종 비중
은행25.6%
반도체와반도체장비16.5%
제약5.2%
자동차4.8%
손해보험4.8%
조선4.1%
철강4.0%
증권3.7%
석유와가스3.4%
해운사2.9%
담배2.6%
복합기업2.3%
전기유틸리티1.6%
자동차부품1.6%
식품1.4%
항공화물운송과물류1.4%
기계1.3%
다각화된통신서비스1.3%
항공사1.2%
가정용기기와용품1.0%
백화점과일반상점1.0%
섬유,의류,신발,호화품0.9%
무역회사와판매업체0.8%
무선통신서비스0.7%
화학0.7%
IT서비스0.6%
건설0.5%
상업서비스와공급품0.5%
호텔,레스토랑,레저0.5%
가스유틸리티0.4%
건축자재0.3%
광고0.3%
에너지장비및서비스0.3%
게임엔터테인먼트0.3%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0.2%
카드0.2%
건강관리장비와용품0.2%
음료0.1%
도로와철도운송0.1%
화장품0.1%
전자장비와기기0.1%
방송과엔터테인먼트0.1%
소프트웨어0.1%
전기제품0.1%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0.1%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0.1%
비철금속0.0%
복합유틸리티0.0%
통신장비0.0%
포장재0.0%
쏠림 한눈에 보기HHI 538고르게 분산
분산1,0001,8002,500쏠림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538로 낮은 편입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58.6%에 그쳐, 특정 종목 하나가 ETF 전체를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부합하지만, 반대로 어떤 종목이 급등해도 그 효과는 희석됩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 비중은 금융(34%) · 정보기술(17%) · 산업재(13%) 순입니다. 1위 업종이 34%로 편중이 뚜렷한 편입니다.

업종 사이클을 타는 구조라, 그 업종이 좋은 국면에선 지수를 앞서고 나쁜 국면에선 뒤처지기 쉽습니다.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223190와 구성종목이 60% 겹칩니다(공통 86종목). 절반 가까이 같은 기업을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두 ETF를 같이 들고 있다면 실제 분산 효과는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이 ETF는 총 150종목을 담고 있고, 이 페이지에는 비중이 큰 상위 149종목을 표시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로 합산됩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325020 한 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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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