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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 (341850)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국내 상장기준일 2026-10-20
추종지수KIS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PR 지수
연 총보수0.22%
순자산91억원
상장일2020-05-22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KIS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PR 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22%, 순자산 약 91억원, 2020-05-22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0.57%입니다.

추종지수
KIS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PR 지수
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총보수(연)
0.22%
순자산(AUM)
91억원
상장일
2020-05-22
1개월 수익률
+0.22%
1년 수익률
-0.57%
분배율
6.34%
보유종목 수
16
52주 범위
4,215–5,295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KIS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PR 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22%, 순자산 약 91억원, 2020-05-22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0.57%입니다.

추종지수
KIS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PR 지수
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총보수(연)
0.22%
순자산(AUM)
91억원
상장일
2020-05-22
1개월 수익률
+0.22%
1년 수익률
-0.57%
분배율
6.34%
보유종목 수
16
52주 범위
4,215–5,295

확인된 종목 1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1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6주
외국인
−11주
기관
−5주
개인
0.05%
외국인 보유비중
일자등락외국인기관개인
10/21+0.33%+6주−11주−5주
10/20-0.55%+6주+339주−355주
10/19+0.44%+16주−791주+1,358주
10/16+0.66%+4주+326주−340주
10/15-0.44%+14주−2,081주+2,057주
투자자별 수급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6주
외국인
−11주
기관
−5주
개인
0.05%
외국인 보유비중
일자등락외국인기관개인
10/21+0.33%+6주−11주−5주
10/20-0.55%+6주+339주−355주
10/19+0.44%+16주−791주+1,358주
10/16+0.66%+4주+326주−340주
10/15-0.44%+14주−2,081주+2,057주
—
구성종목 시세 미확보
92.1%
상위 10종목 비중
1247
집중도 HHI (낮음)
부동산
최대 비중 섹터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92.1%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1247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부동산(54%)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59/ 100
C치우친 구조
분산도HHI 1,24745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1,247)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부동산 54%51

부동산 비중이 54%로 한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그 업종의 흐름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비용연 0.22%85

연 총보수 0.22%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2.2%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규모91억원0

순자산 91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59/ 100
C치우친 구조
분산도HHI 1,24745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1,247)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부동산 54%51

부동산 비중이 54%로 한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그 업종의 흐름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비용연 0.22%85

연 총보수 0.22%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2.2%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규모91억원0

순자산 91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구성종목 상위 15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타일 크기 = 비중, 색 = 당일 등락률(진할수록 큼). 상위 15종목, 비중 합 94.5% 기준입니다. 작은 타일은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생략했고, 커서를 올리면 종목명과 수치가 나옵니다.
#종목비중
1TIGER 중장기국채30219026.09%
2SK리츠39540011.91%
3맥쿼리인프라08898010.86%
4롯데리츠3305909.19%
5KB발해인프라4156408.64%
6한화리츠4518006.51%
7ESR켄달스퀘어리츠3655505.39%
8신한알파리츠2939404.79%
9맵스리얼티0948004.66%
10삼성FN리츠4487304.02%
11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3571202.71%
12신한서부티엔디리츠4049901.70%
13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3348901.68%
14제이알글로벌리츠3489501.17%
15코람코더원리츠4173100.68%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부동산54.4%
기타26.1%
산업재19.5%
세부 업종 비중
부동산54.4%
기타26.1%
운송인프라19.5%
쏠림 한눈에 보기HHI 1,247보통
분산1,0001,8002,500쏠림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1247로 중간 수준입니다. 상위 10종목이 주식 비중의 92.1%를 차지해, 분산은 되어 있지만 상위 종목의 영향력이 뚜렷하게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면서도 대형주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형 ETF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입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로 보면 부동산 하나가 54%를 차지합니다. 이름과 무관하게 사실상 부동산 업종에 베팅하는 ETF로 봐야 합니다.

해당 업종에 악재가 나오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이미 그 업종 종목을 따로 들고 있다면 노출이 겹치는지 확인해 보세요.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329200와 구성종목이 74% 겹칩니다(공통 15종목). 절반 가까이 같은 기업을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두 ETF를 같이 들고 있다면 실제 분산 효과는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이 ETF는 총 16종목을 담고 있고, 이 페이지에는 비중이 큰 상위 15종목을 표시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로 합산됩니다.

연 총보수는 0.22%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끼리는 성과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 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률을 가르는 요인이 됩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341850 한 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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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