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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

HANARO Fn K-뉴딜디지털플러스 (368190)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국내 상장
추종지수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
연 총보수0.45%
순자산251억원
상장일2020-11-10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NH아문디자산운용). 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45%, 순자산 약 251억원, 2020-11-10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5.21%입니다.

추종지수
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
운용사
NH아문디자산운용
총보수(연)
0.45%
순자산(AUM)
251억원
상장일
2020-11-10
1개월 수익률
+2.76%
1년 수익률
-5.21%
분배율
0%
보유종목 수
10
52주 범위
6,765–10,000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NH아문디자산운용). 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45%, 순자산 약 251억원, 2020-11-10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5.21%입니다.

추종지수
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
운용사
NH아문디자산운용
총보수(연)
0.45%
순자산(AUM)
251억원
상장일
2020-11-10
1개월 수익률
+2.76%
1년 수익률
-5.21%
분배율
0%
보유종목 수
10
52주 범위
6,765–10,000

확인된 종목 10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10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0주
외국인
−9주
기관
+9주
개인
0.11%
외국인 보유비중
일자등락외국인기관개인
10/19+4.9%0주−9주+9주
10/16+3.69%0주−25주+25주
10/15-4.32%−454주+932주−478주
10/14+2.59%0주+990주−990주
10/13-1.21%0주+19주−19주
투자자별 수급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0주
외국인
−9주
기관
+9주
개인
0.11%
외국인 보유비중
일자등락외국인기관개인
10/19+4.9%0주−9주+9주
10/16+3.69%0주−25주+25주
10/15-4.32%−454주+932주−478주
10/14+2.59%0주+990주−990주
10/13-1.21%0주+19주−19주
—
구성종목 시세 미확보
100.0%
상위 10종목 비중
1056
집중도 HHI (낮음)
헬스케어
최대 비중 섹터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100.0%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1056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헬스케어(34%)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66/ 100
B무난한 구조
분산도HHI 1,05651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1,056)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헬스케어 34%85

최대 섹터가 헬스케어 34%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비용연 0.45%65

연 총보수 0.45%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4.5%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규모251억원17

순자산 251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66/ 100
B무난한 구조
분산도HHI 1,05651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1,056)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헬스케어 34%85

최대 섹터가 헬스케어 34%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비용연 0.45%65

연 총보수 0.45%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4.5%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규모251억원17

순자산 251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구성종목 상위 1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타일 크기 = 비중, 색 = 당일 등락률(진할수록 큼). 상위 10종목, 비중 합 86.4% 기준입니다. 작은 타일은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생략했고, 커서를 올리면 종목명과 수치가 나옵니다.
#종목비중
1셀트리온06827013.70%
2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1.65%
3삼성SDI00640011.33%
4POSCO홀딩스00549011.13%
5LG에너지솔루션37322010.96%
6NAVER03542010.73%
7알테오젠1961708.88%
8LG화학0519108.85%
9카카오0357208.10%
10크래프톤2599604.67%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헬스케어34.2%
커뮤니케이션23.5%
정보기술22.3%
소재20.0%
세부 업종 비중
제약25.3%
전기제품22.3%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18.8%
철강11.1%
생물공학8.9%
화학8.8%
게임엔터테인먼트4.7%
쏠림 한눈에 보기HHI 1,056보통
분산1,0001,8002,500쏠림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1056로 중간 수준입니다. 상위 10종목이 주식 비중의 100.0%를 차지해, 분산은 되어 있지만 상위 종목의 영향력이 뚜렷하게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면서도 대형주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형 ETF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입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 비중은 헬스케어(34%) · 커뮤니케이션(24%) · 정보기술(22%) 순입니다. 1위 업종이 34%로 편중이 뚜렷한 편입니다.

업종 사이클을 타는 구조라, 그 업종이 좋은 국면에선 지수를 앞서고 나쁜 국면에선 뒤처지기 쉽습니다.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구성종목이 가장 많이 겹치는 ETF는 368680로, 겹침이 82%에 이릅니다. 사실상 같은 바구니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둘을 함께 담으면 분산이 되는 게 아니라 같은 기업들에 두 번 투자하는 셈입니다. 이럴 땐 보수가 더 싼 쪽 하나만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주식 비중은 86.4%이고 나머지는 스왑·현금성 자산입니다. 주식을 직접 사는 대신 파생상품으로 지수 노출을 만드는 합성 방식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이 경우 거래상대방 위험이 추가로 붙습니다.

연 총보수는 0.45%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끼리는 성과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 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률을 가르는 요인이 됩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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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