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AS 일본테크액티브 (488290)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Solactive Japan Tech Top 30 지수(PR)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65%, 순자산 약 137억원, 2024-08-06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29.7%입니다.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Solactive Japan Tech Top 30 지수(PR)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65%, 순자산 약 137억원, 2024-08-06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29.7%입니다.
확인된 종목 34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34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 일자 | 등락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10/20 | -3.67% | −152주 | +398주 | −246주 |
| 10/19 | -1.18% | +41주 | +47주 | −88주 |
| 10/16 | +1.46% | +109주 | −126주 | +17주 |
| 10/15 | -9.63% | −141주 | +148주 | −7주 |
| 10/14 | -0.78% | +55주 | −117주 | +62주 |
투자자별 수급
투자자 순매수 동향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수량입니다 (양수 = 순매수, 음수 = 순매도).
| 일자 | 등락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10/20 | -3.67% | −152주 | +398주 | −246주 |
| 10/19 | -1.18% | +41주 | +47주 | −88주 |
| 10/16 | +1.46% | +109주 | −126주 | +17주 |
| 10/15 | -9.63% | −141주 | +148주 | −7주 |
| 10/14 | -0.78% | +55주 | −117주 | +62주 |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75.9%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706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미분류(100%)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706)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최대 섹터인 미분류가 100%입니다. 사실상 이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업종 전체가 흔들리면 분산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연 총보수 0.65%로 높은 편입니다. 10년 보유 시 누적 6.5% 남짓이 비용으로 빠지므로, 그만큼을 상회하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순자산 137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706)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최대 섹터인 미분류가 100%입니다. 사실상 이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업종 전체가 흔들리면 분산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연 총보수 0.65%로 높은 편입니다. 10년 보유 시 누적 6.5% 남짓이 비용으로 빠지므로, 그만큼을 상회하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순자산 137억원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 # | 종목 | 비중 |
|---|---|---|
| 1 | 866800866800 | 13.36% |
| 2 | 538800538800 | 10.73% |
| 3 | 902400902400 | 9.27% |
| 4 | 811000811000 | 9.13% |
| 5 | 164720164720 | 8.27% |
| 6 | 932000932000 | 7.17% |
| 7 | 827200827200 | 6.22% |
| 8 | 914400914400 | 5.41% |
| 9 | 148800148800 | 3.39% |
| 10 | 788600788600 | 2.97% |
| 11 | 937200937200 | 2.64% |
| 12 | 982800982800 | 2.03% |
| 13 | 371200371200 | 1.84% |
| 14 | 571800571800 | 1.83% |
| 15 | 733000733000 | 1.63% |
| 16 | 657400657400 | 1.58% |
| 17 | 734800734800 | 1.44% |
| 18 | 684000684000 | 1.24% |
| 19 | 571400571400 | 1.19% |
| 20 | 236330236330 | 1.02% |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세부 업종 비중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706로 낮은 편입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75.9%에 그쳐, 특정 종목 하나가 ETF 전체를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부합하지만, 반대로 어떤 종목이 급등해도 그 효과는 희석됩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로 보면 미분류 하나가 100%를 차지합니다. 이름과 무관하게 사실상 미분류 업종에 베팅하는 ETF로 봐야 합니다.
해당 업종에 악재가 나오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이미 그 업종 종목을 따로 들고 있다면 노출이 겹치는지 확인해 보세요.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연 총보수는 0.65%로 낮지 않은 편입니다. 장기 보유 시 보수는 수익률에서 매년 그대로 차감되므로, 같은 지수를 더 싸게 추종하는 대안이 있는지 비교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488290 한 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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