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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

John Hancock Multifactor Mid Cap ETF (JHMM)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미국 상장

확인된 종목 2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2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
구성종목 시세 미확보
45.5%
상위 10종목 비중
408
집중도 HHI (낮음)
정보기술
최대 비중 섹터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45.5%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408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정보기술(32%)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92/ 100
A단순·분산형
분산도HHI 40888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408)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정보기술 32%89

최대 섹터가 정보기술 32%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비용 · 규모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이 축은 계산에서 빼고 3개 축으로 점수를 냈습니다. 없는 자료를 0점으로 처리하면 ETF가 아니라 우리 수집 상태를 점수로 매기는 셈이 됩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92/ 100
A단순·분산형
분산도HHI 40888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408)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정보기술 32%89

최대 섹터가 정보기술 32%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비용 · 규모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이 축은 계산에서 빼고 3개 축으로 점수를 냈습니다. 없는 자료를 0점으로 처리하면 ETF가 아니라 우리 수집 상태를 점수로 매기는 셈이 됩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타일 크기 = 비중, 색 = 당일 등락률(진할수록 큼). 상위 25종목, 비중 합 10.6% 기준입니다. 작은 타일은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생략했고, 커서를 올리면 종목명과 수치가 나옵니다.
#종목비중
1키사이트KEYS5.39%
2이베이EBAY4.92%
3아메텍AME4.73%
4데본에너지DVN4.64%
5컴포트 시스템스 USAFIX4.64%
6카디널헬스CAH4.45%
7테라다인TER4.26%
8스테이트스트리트STT4.16%
9왑텍WAB4.16%
10하트포드HIG4.16%
11엔터지ETR4.07%
12셰니어 에너지LNG4.07%
13넷앱NTAP3.97%
14로크웰 오토메이션ROK3.97%
15코히어런트COHR3.79%
16플렉스FLEX3.78%
17모더나MRNA3.60%
18시에나CIEN3.50%
19피프스서드뱅코프FITB3.50%
20스틸 다이내믹스STLD3.50%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정보기술31.5%
산업재20.8%
헬스케어14.7%
금융11.8%
유틸리티8.1%
경기소비재4.9%
에너지4.6%
소재3.5%
세부 업종 비중
산업기계·부품17.4%
전자부품7.8%
대형 은행7.7%
의료 전문제품6.6%
기업 서비스4.9%
석유·가스 생산4.6%
엔지니어링·건설4.6%
기타 의약품4.5%
반도체 장비4.3%
철도4.2%
손해보험4.2%
전력 유틸리티4.1%
석유·가스 운송4.1%
전기제품3.8%
바이오 의약품3.6%
통신장비3.5%
철강·철광석3.5%
소프트웨어3.5%
통신장비3.3%
쏠림 한눈에 보기HHI 408고르게 분산
분산1,0001,8002,500쏠림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408로 낮은 편입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45.5%에 그쳐, 특정 종목 하나가 ETF 전체를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부합하지만, 반대로 어떤 종목이 급등해도 그 효과는 희석됩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 비중은 정보기술(32%) · 산업재(21%) · 헬스케어(15%) 순입니다. 1위 업종이 32%로 편중이 뚜렷한 편입니다.

업종 사이클을 타는 구조라, 그 업종이 좋은 국면에선 지수를 앞서고 나쁜 국면에선 뒤처지기 쉽습니다.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가장 비슷한 ETF인 AVMC와도 겹침이 29%에 그칩니다(공통 9종목).

같은 분류로 묶이더라도 실제로 담는 기업은 상당히 다르다는 뜻이라, 다른 ETF와 조합했을 때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주식 비중은 10.6%이고 나머지는 스왑·현금성 자산입니다. 주식을 직접 사는 대신 파생상품으로 지수 노출을 만드는 합성 방식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이 경우 거래상대방 위험이 추가로 붙습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JHMM 한 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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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ETF

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