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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

Direxion Mid Cap Bull 3X ETF (MIDU)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레버리지/인버스 3x미국 상장기준일 2026-10-19
추종지수S&P Mid Cap 400
연 총보수0.98%
순자산$61M
상장일Jan 8, 2009

ETF 개요

이 ETF는 미국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Direxion). S&P Mid Cap 400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98%, 순자산 약 $61M, Jan 8, 2009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29.18%입니다.

추종지수
S&P Mid Cap 400
운용사
Direxion
총보수(연)
0.98%
순자산(AUM)
$61M
상장일
Jan 8, 2009
1년 수익률
+29.18%
보유종목 수
406
52주 범위
$42.74–$77.883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미국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Direxion). S&P Mid Cap 400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98%, 순자산 약 $61M, Jan 8, 2009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29.18%입니다.

추종지수
S&P Mid Cap 400
운용사
Direxion
총보수(연)
0.98%
순자산(AUM)
$61M
상장일
Jan 8, 2009
1년 수익률
+29.18%
보유종목 수
406
52주 범위
$42.74–$77.883

확인된 종목 397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분해되지 않은 계약 5건의 실제 기여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397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분해되지 않은 계약 5건의 실제 기여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구성종목 시세 미확보
7.1%
상위 10종목 비중
33
집중도 HHI (낮음)
경기소비재
최대 비중 섹터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7.1%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33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경기소비재(22%)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50/ 100
C치우친 구조
분산도HHI 33100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33)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경기소비재 22%100

최대 섹터가 경기소비재 22%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비용연 0.98%19

연 총보수 0.98%로 높은 편입니다. 10년 보유 시 누적 9.8% 남짓이 비용으로 빠지므로, 그만큼을 상회하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규모$61M3

순자산 $61M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레버리지 3배10

3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매일 노출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 이상 보유하면 "기초지수 등락 × 3"과 결과가 벌어집니다. 단기 매매용 구조입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50/ 100
C치우친 구조
분산도HHI 33100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33)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경기소비재 22%100

최대 섹터가 경기소비재 22%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비용연 0.98%19

연 총보수 0.98%로 높은 편입니다. 10년 보유 시 누적 9.8% 남짓이 비용으로 빠지므로, 그만큼을 상회하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규모$61M3

순자산 $61M로 작은 편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호가가 벌어져 사고팔 때 불리하고, 아주 작으면 상장폐지·합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레버리지 3배10

3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매일 노출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 이상 보유하면 "기초지수 등락 × 3"과 결과가 벌어집니다. 단기 매매용 구조입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파생상품 5건이 계산에서 제외되어, 종목 기여도 합계는 ETF 전체 등락률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타일 크기 = 비중, 색 = 당일 등락률(진할수록 큼). 상위 30종목, 비중 합 12.8% 기준입니다. 작은 타일은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생략했고, 커서를 올리면 종목명과 수치가 나옵니다.
#종목비중
1옥타OKTA0.93%
2테크닙 FMCFTI0.81%
3ATIATI0.75%
4엔벤트 일렉트릭NVT0.68%
5유나이티드테라퓨틱스UTHR0.68%
6US 푸즈 홀딩USFD0.66%
7엑스포XPO0.65%
8테넷 헬스케어THC0.64%
9엔테그리스ENTG0.63%
10릴라이언스RS0.63%
11퍼미언 리소시스PR0.61%
12로쿠ROKU0.61%
13로열 골드RGLD0.60%
14TD 시넥스SNX0.59%
15우드워드WWD0.58%
16HF 싱클레어DINO0.58%
17오빈티브OVV0.57%
18카펜터 테크놀로지CRS0.56%
19커티스 라이트CW0.55%
20메이컴 테크놀로지 솔루션스 홀딩스MTSI0.54%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경기소비재21.6%
산업재18.9%
금융14.4%
정보기술14.0%
헬스케어9.5%
부동산7.7%
에너지4.7%
유틸리티4.2%
세부 업종 비중
부동산투자신탁7.5%
산업기계·부품6.6%
대형 은행5.8%
소프트웨어5.1%
반도체3.4%
석유·가스 생산3.2%
의약품 제조3.1%
금속 가공2.6%
손해보험2.1%
바이오 의약품1.9%
전력 유틸리티1.7%
백화점·전문 소매1.6%
철강·철광석1.5%
외식1.5%
기업 서비스1.4%
군수·정부·기술 서비스1.4%
IT 서비스1.4%
자산운용1.4%
천연가스 공급1.4%
생명보험1.4%
병원·요양시설 운영1.3%
자동차 부품1.2%
반도체 장비1.2%
유체 제어1.2%
유전·가스전 기계1.2%
식품 유통1.1%
기초 화학1.1%
귀금속1.1%
전문 보험1.0%
통신장비1.0%
운송 서비스1.0%
용기·포장1.0%
전기제품1.0%
의료·치과 기기0.9%
호텔·리조트0.9%
투자은행·증권0.9%
기타 소비자 서비스0.8%
트럭 화물·택배0.8%
실험실 분석기기0.7%
자동차 판매·주유소0.7%
의료·간호 서비스0.7%
석유·가스 운송0.7%
전문 서비스0.7%
산업용 전문제품0.6%
가공식품0.6%
케이블·유료방송0.6%
소프트웨어·주변장치 소매0.6%
페인트·코팅0.6%
프로그래밍·데이터 처리0.6%
상하수도·배관·통신·전력선 건설0.6%
주택 건설0.6%
소비자 금융0.6%
상해·건강보험0.6%
전자부품0.6%
임산물0.5%
가전제품0.5%
음료 제조·유통0.5%
특수 화학0.5%
환경 서비스0.5%
건설·농업장비·트럭0.5%
종합 상업 서비스0.5%
기타 전문 소매0.5%
기타 오락·여가 서비스0.5%
가구·주택용품0.4%
부동산0.4%
바이오 연구0.4%
비금속 광물 채굴0.4%
금속 채굴0.4%
수도 공급0.3%
복합기업0.3%
항공화물·배송0.3%
의류·신발·액세서리 유통0.3%
전자제품 유통0.3%
알루미늄0.3%
임대·리스0.3%
의료 전문제품0.3%
식품 소매0.3%
오염 제어장비0.3%
신문·잡지0.3%
공구·철물0.3%
방송0.3%
의류 제조0.3%
항공우주0.3%
건축제품0.3%
농업·종자·제분0.3%
종합 석유0.3%
플라스틱 제품0.2%
게임·오락·완구0.2%
내구재0.2%
자동차 제조0.2%
해상 운송0.2%
생활용품·화장품0.2%
바이오 진단0.2%
신발 제조0.2%
미분류0.2%
정밀기기0.2%
건축자재0.2%
기타 의료·바이오 서비스0.1%
전문 유통0.1%
건축자재 소매0.1%
엔지니어링·건설0.1%
발전0.1%
종합 화물·물류0.1%
의료 전자·치료장비0.1%
은행0.1%
자동차0.1%
농업용 화학0.1%
의류0.0%
육류·수산물0.0%
쏠림 한눈에 보기HHI 33고르게 분산
분산1,0001,8002,500쏠림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주의

이 ETF는 기초지수를 3배로 추종합니다.

여기서 3배는 **하루** 수익률 기준입니다. 여러 날 들고 있으면 매일 재설정되는 구조 때문에 기간 수익률이 지수의 3배와 어긋납니다. 지수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면,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이 ETF는 손실이 남습니다. 이걸 음의 복리(변동성 잠식)라고 합니다.

횡보장에서 특히 불리하며, 보유 기간이 길수록 손실이 누적됩니다. 단기 방향성 매매용으로 설계된 상품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33로 낮은 편입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7.1%에 그쳐, 특정 종목 하나가 ETF 전체를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부합하지만, 반대로 어떤 종목이 급등해도 그 효과는 희석됩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는 경기소비재(22%) · 산업재(19%) · 금융(14%) 순으로, 1위 업종도 22%에 그쳐 특정 업종에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업종 전망을 맞히는 것보다 시장 전체를 따라가려는 목적에 가까운 구성입니다.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가장 비슷한 ETF인 LABU와도 겹침이 9%에 그칩니다(공통 11종목).

같은 분류로 묶이더라도 실제로 담는 기업은 상당히 다르다는 뜻이라, 다른 ETF와 조합했을 때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이 ETF는 총 406종목을 담고 있고, 이 페이지에는 비중이 큰 상위 397종목을 표시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로 합산됩니다.

주식 비중은 71.0%이고 나머지는 스왑·현금성 자산입니다. 주식을 직접 사는 대신 파생상품으로 지수 노출을 만드는 합성 방식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이 경우 거래상대방 위험이 추가로 붙습니다.

연 총보수는 0.98%로 낮지 않은 편입니다. 장기 보유 시 보수는 수익률에서 매년 그대로 차감되므로, 같은 지수를 더 싸게 추종하는 대안이 있는지 비교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MIDU 한 줄 코멘트

Direxion Mid Cap Bull 3X ETF에 대한 생각을 한 줄로 남겨 보세요. 계정은 필요 없고, 닉네임과 삭제용 비밀번호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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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ETF

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