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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

Invesco S&P Ultra Dividend Revenue ETF (RDIV)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레버리지/인버스 2x미국 상장
추종지수S&P 900 Dividend Revenue-Weighted Index
연 총보수0.39%
순자산$1.4B
상장일Oct 1, 2013

ETF 개요

이 ETF는 미국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Invesco). S&P 900 Dividend Revenue-Weighted Index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39%, 순자산 약 $1.4B, Oct 1, 2013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19.99%입니다.

추종지수
S&P 900 Dividend Revenue-Weighted Index
운용사
Invesco
총보수(연)
0.39%
순자산(AUM)
$1.4B
상장일
Oct 1, 2013
1년 수익률
+19.99%
보유종목 수
63
52주 범위
$50.91–$64.42
ETF 상세 정보

ETF 개요

이 ETF는 미국 상장 ETF입니다 (운용사: Invesco). S&P 900 Dividend Revenue-Weighted Index 지수를 추종합니다. 연 총보수 0.39%, 순자산 약 $1.4B, Oct 1, 2013 상장. 최근 1년 수익률은 +19.99%입니다.

추종지수
S&P 900 Dividend Revenue-Weighted Index
운용사
Invesco
총보수(연)
0.39%
순자산(AUM)
$1.4B
상장일
Oct 1, 2013
1년 수익률
+19.99%
보유종목 수
63
52주 범위
$50.91–$64.42

확인된 종목 2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2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0.01%p
구성종목 기준 이론 등락률
61.4%
상위 10종목 비중
491
집중도 HHI (낮음)
필수소비재
최대 비중 섹터

오늘의 분석 요약

구성종목 기준 Invesco S&P Ultra Dividend Revenue ETF의 이론 등락률은 +0.01%p입니다. 오늘의 상승에서 가장 큰 영웅은 아메리칸타워 (AMT)으로, 기여도 +0.01%p (등락 +0.49%)를 기록했습니다. 반대로 지수를 가장 많이 갉아먹은 범인은 아메리칸타워 (AMT)으로, 기여도 +0.01%p였습니다.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61.4%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491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필수소비재(24%)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68/ 100
B무난한 구조
분산도HHI 49181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491)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필수소비재 24%100

최대 섹터가 필수소비재 24%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비용연 0.39%70

연 총보수 0.39%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3.9%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규모$1.4B56

순자산 $1.4B 규모입니다. 거래가 원활한 편이고 상장 유지 측면에서도 안정적입니다.

구조 단순성레버리지 2배35

2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매일 노출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 이상 보유하면 "기초지수 등락 × 2"과 결과가 벌어집니다. 단기 매매용 구조입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68/ 100
B무난한 구조
분산도HHI 49181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491)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필수소비재 24%100

최대 섹터가 필수소비재 24%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비용연 0.39%70

연 총보수 0.39%로 보통 수준입니다. 10년 보유하면 누적 3.9% 남짓이 비용으로 빠집니다.

규모$1.4B56

순자산 $1.4B 규모입니다. 거래가 원활한 편이고 상장 유지 측면에서도 안정적입니다.

구조 단순성레버리지 2배35

2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매일 노출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 이상 보유하면 "기초지수 등락 × 2"과 결과가 벌어집니다. 단기 매매용 구조입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타일 크기 = 비중, 색 = 당일 등락률(진할수록 큼). 상위 25종목, 비중 합 83.0% 기준입니다. 작은 타일은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생략했고, 커서를 올리면 종목명과 수치가 나옵니다.
#종목비중
1셰브론CVX7.32%
2타겟TGT7.02%
3에이티앤티T6.39%
4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Y6.18%
5푸르덴셜파이낸셜PRU6.13%
6펩시코PEP6.09%
7컴캐스트CMCSA5.85%
8트루이스트TFC5.72%
9포드F5.42%
10인터내셔널 페이퍼IP5.32%
11킨더모건KMI4.37%
12킴벌리클라크KMB3.83%
13도미니언에너지D3.78%
14에버소스 에너지ES2.99%
15아메리칸타워AMT2.88%
16피델리티 내셔널 파이낸셜FNF2.85%
17몰슨 쿠어스 베버리지TAP2.57%
18호멜 푸즈HRL2.36%
19스머커SJM2.32%
20키코프KEY2.30%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필수소비재24.2%
금융18.5%
커뮤니케이션12.3%
에너지11.7%
경기소비재10.4%
유틸리티8.6%
헬스케어6.2%
소재5.3%
세부 업종 비중
음료 제조·유통8.7%
대형 은행8.0%
종합 석유7.3%
백화점·전문 소매7.0%
전력 유틸리티6.8%
통신장비6.4%
천연가스 공급6.2%
의약품 제조6.2%
생명보험6.1%
케이블·유료방송5.8%
용기·포장5.4%
자동차 제조5.4%
종이5.3%
부동산투자신탁2.9%
전문 보험2.9%
육류·수산물2.4%
가공식품2.3%
방송1.9%
자산운용1.5%
특수 화학1.5%
쏠림 한눈에 보기HHI 491고르게 분산
분산1,0001,8002,500쏠림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주의

이 ETF는 기초지수를 2배로 추종합니다.

여기서 2배는 **하루** 수익률 기준입니다. 여러 날 들고 있으면 매일 재설정되는 구조 때문에 기간 수익률이 지수의 2배와 어긋납니다. 지수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면,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이 ETF는 손실이 남습니다. 이걸 음의 복리(변동성 잠식)라고 합니다.

횡보장에서 특히 불리하며, 보유 기간이 길수록 손실이 누적됩니다. 단기 방향성 매매용으로 설계된 상품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491로 낮은 편입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61.4%에 그쳐, 특정 종목 하나가 ETF 전체를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부합하지만, 반대로 어떤 종목이 급등해도 그 효과는 희석됩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는 필수소비재(24%) · 금융(19%) · 커뮤니케이션(12%) 순으로, 1위 업종도 24%에 그쳐 특정 업종에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업종 전망을 맞히는 것보다 시장 전체를 따라가려는 목적에 가까운 구성입니다.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가장 비슷한 ETF인 FDL와도 겹침이 30%에 그칩니다(공통 10종목).

같은 분류로 묶이더라도 실제로 담는 기업은 상당히 다르다는 뜻이라, 다른 ETF와 조합했을 때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이 ETF는 총 63종목을 담고 있고, 이 페이지에는 비중이 큰 상위 25종목을 표시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로 합산됩니다.

주식 비중은 83.0%이고 나머지는 스왑·현금성 자산입니다. 주식을 직접 사는 대신 파생상품으로 지수 노출을 만드는 합성 방식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이 경우 거래상대방 위험이 추가로 붙습니다.

연 총보수는 0.39%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끼리는 성과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 보수 차이가 장기 수익률을 가르는 요인이 됩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DIV 한 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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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