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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Capital Small Cap Income ETF (SCAP)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미국 상장

확인된 종목 1756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초 종목 배분은 추정치입니다. IWM 구성 기준 (2026-10-16).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1756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기초 종목 배분은 추정치입니다. IWM 구성 기준 (2026-10-16).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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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종목 시세 미확보
45.7%
상위 10종목 비중
366
집중도 HHI (낮음)
산업재
최대 비중 섹터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45.7%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366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산업재(25%)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97/ 100
A단순·분산형
분산도HHI 36692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366)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산업재 25%99

최대 섹터가 산업재 25%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비용 · 규모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이 축은 계산에서 빼고 3개 축으로 점수를 냈습니다. 없는 자료를 0점으로 처리하면 ETF가 아니라 우리 수집 상태를 점수로 매기는 셈이 됩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97/ 100
A단순·분산형
분산도HHI 36692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366)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섹터 균형산업재 25%99

최대 섹터가 산업재 25%로, 업종이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구조 단순성실물 1배100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비용 · 규모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이 축은 계산에서 빼고 3개 축으로 점수를 냈습니다. 없는 자료를 0점으로 처리하면 ETF가 아니라 우리 수집 상태를 점수로 매기는 셈이 됩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타일 크기 = 비중, 색 = 당일 등락률(진할수록 큼). 상위 30종목, 비중 합 63.2% 기준입니다. 작은 타일은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생략했고, 커서를 올리면 종목명과 수치가 나옵니다.
#종목비중
1할로자임HALO5.71%
2고대디GDDY4.97%
3콘투어 브랜즈KTB4.90%
4마벨 테크놀로지MRVL4.88%
5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스HII4.57%
6오터 테일OTTR4.44%
7First American Government Obligs XFGXXX4.24%
8셀시어스 홀딩스CELH4.01%
9애비엔트AVNT4.01%
10KB 홈KBH4.00%
11파이퍼 샌들러PIPR3.87%
12노스웨스턴 에너지 그룹NWE3.74%
13미리언 테크놀로지스MIR3.72%
14스탠더드에어로SARO3.71%
15톨 브라더스TOL3.68%
16윈 리조츠WYNN3.65%
17셈텍SMTC3.54%
18허크 홀딩스HRI3.42%
19산미나SANM3.37%
20뱅크 오브 NT 버터필드 앤드 선NTB3.05%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산업재25.4%
정보기술17.9%
경기소비재16.1%
금융11.8%
유틸리티8.5%
헬스케어7.6%
미분류4.2%
필수소비재4.1%
세부 업종 비중
반도체8.6%
주택 건설7.8%
바이오 의약품6.1%
IT 서비스5.2%
의류 제조4.9%
해상 운송4.7%
전력 유틸리티4.5%
미분류4.3%
기초 화학4.2%
음료 제조·유통4.0%
산업기계·부품4.0%
투자은행·증권4.0%
발전3.8%
항공우주3.8%
호텔·리조트3.7%
전기제품3.5%
부동산투자신탁3.4%
기업 임대 서비스3.4%
상업은행3.1%
자산운용3.0%
기타 오락·여가 서비스3.0%
대형 은행0.9%
의약품 제조0.8%
소프트웨어0.5%
석유·가스 생산0.3%
의료·치과 기기0.2%
소비자 금융0.2%
손해보험0.2%
기업 서비스0.1%
의료 전문제품0.1%
금속 가공0.1%
통신장비0.1%
부동산0.1%
자동차 부품0.1%
의료·간호 서비스0.1%
군수·정부·기술 서비스0.1%
기타 소비자 서비스0.1%
외식0.1%
의류·신발·액세서리 유통0.1%
기타 전문 소매0.1%
종합 상업 서비스0.1%
저축기관0.1%
산업용 전문제품0.1%
전문 서비스0.1%
종합 석유0.1%
바이오 진단0.1%
석유·가스 운송0.1%
자동차 판매·주유소0.1%
프로그래밍·데이터 처리0.1%
철강·철광석0.1%
귀금속0.1%
운송 서비스0.1%
천연가스 공급0.1%
석탄 채굴0.1%
가구·주택용품0.1%
유전 서비스·장비0.1%
의료 전자·치료장비0.1%
유전·가스전 기계0.1%
사무장비·용품·서비스0.1%
병원·요양시설 운영0.1%
생명보험0.0%
건설·농업장비·트럭0.0%
전문 유통0.0%
엔지니어링·건설0.0%
은행0.0%
수도 공급0.0%
전문 보험0.0%
비금속 광물 채굴0.0%
농업·종자·제분0.0%
복합기업0.0%
실험실 분석기기0.0%
자동차 제조0.0%
소비재 전문제품0.0%
영화·엔터테인먼트0.0%
방송·통신장비0.0%
통신장비0.0%
게임·오락·완구0.0%
가공식품0.0%
의류0.0%
환경 서비스0.0%
상해·건강보험0.0%
투자자 서비스0.0%
임산물0.0%
백화점·전문 소매0.0%
상하수도·배관·통신·전력선 건설0.0%
종합 화물·물류0.0%
식품 유통0.0%
의약 화학·식물성 제품0.0%
항공화물·배송0.0%
건축제품0.0%
반도체 장비0.0%
신발 제조0.0%
특수 화학0.0%
트럭 화물·택배0.0%
가전제품0.0%
플라스틱 제품0.0%
안과용 제품0.0%
금속 채굴0.0%
케이블·유료방송0.0%
금융회사0.0%
생활용품·화장품0.0%
식품 소매0.0%
기타 금속·광물0.0%
비주거 건축0.0%
오염 제어장비0.0%
건축자재 소매0.0%
자동차·주택용품 유통0.0%
소프트웨어·주변장치 소매0.0%
알루미늄0.0%
도매 유통0.0%
정밀기기0.0%
도서0.0%
철도0.0%
기타 의료·바이오 서비스0.0%
정유·판매0.0%
섬유0.0%
컴퓨터·서버 제조0.0%
기타 의약품0.0%
출판0.0%
자동차 정비·교체부품0.0%
바이오 연구0.0%
자동차0.0%
전문 식품0.0%
종이0.0%
신문·잡지0.0%
광고0.0%
용기·포장0.0%
무기·부속품0.0%
기타 제조업0.0%
컴퓨터 주변장치0.0%
방송0.0%
의료 전자장비0.0%
유체 제어0.0%
약국·의약품 소매0.0%
담배0.0%
건물 운영0.0%
전자부품0.0%
임대·리스0.0%
쏠림 한눈에 보기HHI 366고르게 분산
분산1,0001,8002,500쏠림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366로 낮은 편입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45.7%에 그쳐, 특정 종목 하나가 ETF 전체를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부합하지만, 반대로 어떤 종목이 급등해도 그 효과는 희석됩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는 산업재(25%) · 정보기술(18%) · 경기소비재(16%) 순으로, 1위 업종도 25%에 그쳐 특정 업종에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업종 전망을 맞히는 것보다 시장 전체를 따라가려는 목적에 가까운 구성입니다.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가장 비슷한 ETF인 ICAP와도 겹침이 10%에 그칩니다(공통 3종목).

같은 분류로 묶이더라도 실제로 담는 기업은 상당히 다르다는 뜻이라, 다른 ETF와 조합했을 때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주식 비중은 69.8%이고 나머지는 스왑·현금성 자산입니다. 주식을 직접 사는 대신 파생상품으로 지수 노출을 만드는 합성 방식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이 경우 거래상대방 위험이 추가로 붙습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SCAP 한 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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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ETF

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