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guard Large-Cap ETF (VV) 구성종목·비중
구성종목별 수익률 기여도 · 집중도 · 섹터 편중 정밀 분석
확인된 종목 2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비중·계산 기준
확인된 종목 25개 · 표의 비중은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입니다. 계산에는 원래 투자 노출을 사용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주가 기여도에서 분리합니다.
이 ETF의 구성종목은 확보했지만, 담긴 종목들의 시세는 아직 수집 범위 밖입니다(현재 한국·미국 상장 종목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여도와 등락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0%로 표시하면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아래의 구성종목과 비중은 위 계산 기준을 따릅니다.
오늘의 분석 요약
이 ETF는 상위 10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73.6%를 차지합니다. 집중도 지표(HHI)는 771로 낮음 — 여러 종목에 고르게 분산 수준이며, 섹터로는 정보기술(57%)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종목·섹터의 등락이 ETF 전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771)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정보기술 비중이 57%로 한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그 업종의 흐름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비용 · 규모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이 축은 계산에서 빼고 3개 축으로 점수를 냈습니다. 없는 자료를 0점으로 처리하면 ETF가 아니라 우리 수집 상태를 점수로 매기는 셈이 됩니다.
집중도·분산 상세
구조 건강도
이 ETF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섯 축으로 본 점수입니다. 수익률 예측이나 매수 추천이 아니며, 점수가 낮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원래 낮게 나옵니다. 각 축마다 점수를 만든 근거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중도 지수가 1,500 미만(771)으로, 개별 종목 하나가 전체를 흔들 여지가 작습니다.
정보기술 비중이 57%로 한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그 업종의 흐름이 수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선물·스왑 없이 주식을 그대로 담는 1배 실물 구조로, 보유 기간에 따른 구조적 오차가 없습니다.
비용 · 규모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 이 축은 계산에서 빼고 3개 축으로 점수를 냈습니다. 없는 자료를 0점으로 처리하면 ETF가 아니라 우리 수집 상태를 점수로 매기는 셈이 됩니다.
구성종목 상위 20종목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분석 대상 기준 100% 환산
비중은 분석 대상 종목의 투자 노출 크기를 합계 100%로 환산합니다. 상위 목록 밖 분석 종목도 분모에 포함합니다. 현금·담보·미확인 자산은 제외됩니다. 기여도는 원래 투자 노출로 계산하며 레버리지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 # | 종목 | 비중 |
|---|---|---|
| 1 | 엔비디아NVDA | 15.14% |
| 2 | 애플AAPL | 14.07% |
| 3 | 마이크로소프트MSFT | 11.03% |
| 4 | 아마존AMZN | 7.00% |
| 5 | 알파벳(구글) AGOOGL | 5.84% |
| 6 | 브로드컴AVGO | 4.83% |
| 7 | 알파벳(구글) CGOOG | 4.63% |
| 8 | 메타META | 4.63% |
| 9 | 마이크론MU | 3.49% |
| 10 | 테슬라TSLA | 2.89% |
| 11 |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AMD | 2.89% |
| 12 | 일라이 릴리LLY | 2.84% |
| 13 | JP모건JPM | 2.54% |
| 14 | 버크셔 해서웨이 BBRK.B | 2.52% |
| 15 | 엑슨모빌XOM | 1.96% |
| 16 | 존슨앤드존슨JNJ | 1.85% |
| 17 | 비자V | 1.64% |
| 18 | 인텔INTC | 1.57% |
| 19 | 애브비ABBV | 1.34% |
| 20 | 월마트WMT | 1.32% |
비중 0.5% 미만 및 상위 목록 밖 종목은 “기타”로 합산되어 위 표에서 생략됩니다.
어디에 실려 있나 — 섹터 구성
표시된 주식 비중을 섹터별로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했습니다. 띠 한 칸이 그 섹터의 몫입니다.
세부 업종 비중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소수 종목에 몰릴수록 커집니다 — 그 종목이 움직이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쏠려 있나
집중도(HHI)는 771로 낮은 편입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73.6%에 그쳐, 특정 종목 하나가 ETF 전체를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부합하지만, 반대로 어떤 종목이 급등해도 그 효과는 희석됩니다.
HHI는 각 종목 비중을 제곱해 더한 값입니다. 한 종목이 100%면 10,000, 종목이 많고 고를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어느 업종에 실려 있나
섹터로 보면 정보기술 하나가 57%를 차지합니다. 이름과 무관하게 사실상 정보기술 업종에 베팅하는 ETF로 봐야 합니다.
해당 업종에 악재가 나오면 ETF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이미 그 업종 종목을 따로 들고 있다면 노출이 겹치는지 확인해 보세요.
위 비중은 개별 표시된 주식만 합산해 주식 합계를 100%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른 ETF와 얼마나 겹치나
구성종목이 가장 많이 겹치는 ETF는 VOO로, 겹침이 97%에 이릅니다. 사실상 같은 바구니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둘을 함께 담으면 분산이 되는 게 아니라 같은 기업들에 두 번 투자하는 셈입니다. 이럴 땐 보수가 더 싼 쪽 하나만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나
주식 비중은 53.6%이고 나머지는 스왑·현금성 자산입니다. 주식을 직접 사는 대신 파생상품으로 지수 노출을 만드는 합성 방식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이 경우 거래상대방 위험이 추가로 붙습니다.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VV 한 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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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겹치는지를 기준으로 고른 ETF입니다. 겹침이 클수록 두 종목을 같이 담아도 분산 효과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