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rse Lookup
종목으로 ETF 찾기
종목 이름을 넣으면 그 종목을 담은 ETF가, 담은 비중이 큰 순서로 나옵니다.
사용 안내
종목 이름을 넣으면 그 종목을 담은 ETF가, 담은 비중이 큰 순서로 나옵니다.
종목에서 ETF로, 거꾸로 찾기
보통은 ETF를 먼저 고르고 그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봅니다. 반대 방향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담은 ETF는 어디인지, 엔비디아 비중이 큰 상품은 무엇인지. 이 화면은 4,000여 종 ETF의 전체 구성종목을 스캔해 그 종목이 들어 있는 ETF를 찾아 줄을 세웁니다.
순자산이 아니라 비중으로 줄을 세우는 이유
같은 종목을 담았다고 해서 같은 상품이 아닙니다. 비중 1%와 20%는 그 종목이 움직일 때 받는 영향이 스무 배 다릅니다. 기여도는 비중 × 등락률이므로, 특정 종목에 노출되고 싶다면 봐야 할 것은 그 ETF가 얼마나 큰가가 아니라 그 종목을 얼마나 담았는가입니다.
순자산이 큰 상품이 검색 결과 위에 오르는 흔한 방식으로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없습니다. 큰 상품일수록 종목 수가 많고, 그만큼 개별 종목 비중은 작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이미 직접 들고 있는 종목과 겹치는 ETF를 피하고 싶을 때. 개별 주식과 ETF를 함께 담으면 같은 종목에 이중으로 노출되기 쉽습니다.
- 특정 종목에 간접적으로 노출되고 싶을 때. 한 종목만 사는 것보다 분산되면서도 그 종목의 비중이 충분한 상품을 찾는 경우입니다.
- 테마 ETF의 실체를 확인할 때. 이름이 가리키는 산업과 실제 구성종목이 어긋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