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밸런싱 감지는 전체 구성종목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 상위 25종목만 있으면 어떤 종목이 목록에 들고 나는 게 실제 교체인지 단순 순위 변동인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국내 ETF는 운용사가 전체 구성을 공시해 폭넓게 감지되지만, 미국 ETF는 전체 목록을 공개하는 발행사(SPDR·Direxion 등)만 확보돼 있어 상대적으로 적게 잡힙니다.
ⓘ 기준일 = 발행사가 새 구성에 찍은 데이터 날짜(실제 리밸런싱일에 가장 가까운 공개 정보)입니다. 감지는 데이터 갱신 때 이뤄지므로 실제 변경보다 약간 늦게 잡힐 수 있습니다.